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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급행버스 빈자리’ 스마트폰으로 확인한다
관리자 2014-06-13 940

앞으로 경기도 광역 급행버스의 빈자리 정보가 스마트폰을 통해 승객들에게 제공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빅데이터 분석도 이뤄진다.

안전행정부는 8일 이처럼 국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2014년도 지방자치단체

 

정부 3.0 선도과제 50개를 선정해 발표했다.

선정절차는 총 362개 후보과제를 접수한 결과,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50개 선도과제를 선정했다.

50개 선도과제는 민·관 협치, 정보 공개, 과학적 행정 구현, 칸막이 해소, 대주민 서비스

 

강화 등 다양한 분야를 망라하고 있다.

선정 과제를 보면 경기도는 광역 급행버스 빈자리 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화성시는 청소차량

 

 GPS수거정보 공개시스템과 유치원 통학버스정보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또 인천시는 ‘나 홀로도 안전한 밤길’ 스마트 방범 정류소를, 인천 서구는 심야주차 스마트

 

 단속시스템을 구축한다.

정재근 지방행정실장은 “이번에 선정한 지자체 정부 3.0 선도과제는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완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라며 “향후 성공적으로 추진한 우수사례는 다른 자치

 

단체로 확산해 국민 여러분들의 삶이 확실히 편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일보 2014년 6월 9일  강해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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