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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차허용 설명절 맞아 25곳 '한시적' 내달 10일까지 단속 유예
관리자 2016-01-27 1130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차허용 설명절 맞아 25곳 '한시적' 내달 10일까지 단속 유예

 

경인일보 김명호 기자

발행일 2016-01-27 제19면

 

설 명절을 맞아 다음달 10일까지 인천 시내 25개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 한시적으로 주차가 허용된다.

인천지방경찰청은 지방자치단체와 협조해 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전통시장에서의 주차단속을 유예한다고 26일 밝혔다.

중구 종합어시장, 신포시장, 신흥시장, 남구  용현시장, 용남시장, 신기시장,남동구 모래내시장,간석시장,서구 가좌시장,강남시장 연수구 옥련전통시장 등 주차 허용구간에

 

한해 최대 2시간까지 차를 세울 수 있다. 송현시장, 석바위시장, 제일시장, 송도역전시장 등 4곳은 출퇴근 시간대를 제외하고 언제든지 주차가 가능하다.

인천경찰청 관계자는 "이용자 편의를 위해 주차 허용구간에 교통안전표지와 안내 현수막을 설치하고 시장 주변에 교통경찰관과 상인회 질서관리인을 배치해 계도 위주로 관리할 계

 

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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