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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상인연합회, 전국 첫 상인연합회관 만들었다
관리자 2014-03-14 1381

경기도내에 광역단체 규모의 전통시장상인연합회관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신설된다.

27일 도와 경기도상인연합회에 따르면 안양 만안구 1번가에 연합회관

 

 겸 교육관이 경기도 전통시장상인연합회관으로 임대·사용된다.

회관은 도가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의 일환으로 도 상인연합회에 6억원을

 

 지원해 마련됐다. 도 상인연합회는 오는 4월23일 진행할 상인워크숍 이전에 연합

 

회관에 입주할 계획이다.

입주가 완료되면 경기도는 전국 16개 시·도 상인연합회 중 처음으로 연합회관을

 

보유하게 된다.

도 상인연합회는 정기총회와 연 2회 이상의 워크숍 진행에 투입되는 100만~200만원의

 

 장소대여료가 부담이었으나 이번 회관 신설로 각종 비용을 줄일 수 있을 전망이다.

봉필규 도 상인연합회장은 “연합회 설립 후 10년만에 사무실을 보유하게 됐다”며 “도내

 

전통시장 상인들의 복지향상과 시설현대화를 위해 회관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중부일보2014년 2월28일  신병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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