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회정보보도자료
‘無방문 보증지원’ 큰 호응
관리자 2013-12-02 1076

경기신용보증재단이 전통시장 상인 및 영세 소상공인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무(無)방문 찾아가는 보증지원 서비스’가 시행 4개월 만에 277억원을 보증지원

 

하는 등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28일 경기신보에 따르면 ‘무(無)방문 찾아가는 보증 서비스’는 자영업자 중심의

 

 맞춤형 보증서비스 제공을 위한 One-stop 보증서비스의 일환으로 지난 8월부터

 

 실시됐으며, 경기신보 직원이 도내 전통시장 및 각 기업의 사업장으로 직접 찾아가

 

상담에서부터 보증서 발급까지 모든 보증지원 업무를 처리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이날까지 이 서비스를 통해 920개 업체가 277억원을 지원받았으며 향후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경기신보는 분석하고 있다.

파주시에서 생활용품판매점을 운영 중인 김미리씨는 “혼자 사업을 운영 중이라 자금

 

 필요해도 정작 자리를 비울 수가 없어 대출을 받을 수가 없었다”며 “경기신보 직원이

 

직접 가게까지 찾아와 보증상담을 하고 서류도 챙겨줘 자리를 비우지 않고도 쉽게 돈을

 

 빌릴 수가 있었다”고 보증 서비스 이용소감을 밝혔다.

전문순 경기신보 이사장은 “도내 영세 자영업자의 경우 1인 자영업자가 많아 잠시라도

 

 자리를 비우기가 어려운 현실에서 무방문 찾아가는 보증서비스를 실시하게 된 것이다”며

 

 “경기신보는 항상 도내 영세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한 서비스 실천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경기일보.2013.11.29.  이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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